원래 최신곡 같은 것과는 안면 끊고 산지 오래이건만, 이 노래 자꾸 입에 착착 감긴다.
아침 출근길에 들었더니 하루종일 흥얼흥얼~
뮤비가 나올때부터 '이거 제대로 뜨겠구나' 싶었는데, 역시 중독성이 강한듯.
컨셉도 좋고. JYP가 확실히 이런 센스는 좋다.
집에서 뒹굴며 TV 채널을 돌리다 정말 한 몇 년 만에 뮤직뱅크를 봤는데 그 순간 나오는 원더걸스.
뮤비만 볼 때는 정말 라이브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이전 곡들보단 훨씬 안정된듯 .
그런데, 난 아직도 선미랑 예은이 헷갈려.........
아침 출근길에 들었더니 하루종일 흥얼흥얼~
뮤비가 나올때부터 '이거 제대로 뜨겠구나' 싶었는데, 역시 중독성이 강한듯.
컨셉도 좋고. JYP가 확실히 이런 센스는 좋다.
집에서 뒹굴며 TV 채널을 돌리다 정말 한 몇 년 만에 뮤직뱅크를 봤는데 그 순간 나오는 원더걸스.
뮤비만 볼 때는 정말 라이브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이전 곡들보단 훨씬 안정된듯 .
그런데, 난 아직도 선미랑 예은이 헷갈려.........
'鑑賞 > Music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(2) | 2008/10/21 |
|---|---|
| Piazolla, Liber Tango : 버전별 감상 (0) | 2008/09/29 |
| 원더걸스, Nobody (0) | 2008/09/26 |
| 김동률, 친구와 이야기하듯. (0) | 2008/09/20 |
| 이소라 6집 「눈썹달」: 푸르스름한 새벽빛같은 그녀의 목소리 (0) | 2008/08/31 |
이올린에 북마크하기
이올린에 추천하기
